요즘 회사에서 Easy-trieve라는 Cobol 언어의 '축약(?)' 형태인 언어의 인터프리터를 개발하고 있는데 타입 변환을 하기 위해서 바이너리를 처리하는데 필요한 지식인 Big/little endian에 대해서도 공부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동료들과 인터넷의 도움으로 이제 어느정도 이해한 것같고... 앞으로 계속 이분야에 대해서 연구해야 할 만큼, 이제 확실하게 이해해두자!

근데 COBOL 보다는 easy-trieve가 그나마 깔끔한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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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ungho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