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끝내는 회사에서 제일 긴장되는 집중회의 발표를 마쳤다. 그리고 발표를 잘했다는 칭찬도 들어서 어깨가 들썩거린다. 자만하지 말아야 하는데...

회사 생활을 하면서 늘 티맥스 연구소의 연구원들의 협력정신과 같이 연구하면서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끝까지 파고드는 그런 연구 태도가 만족스러웠다. 이런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티맥스의 오늘이 있게 된 것이 아닌가 싶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회사에서 좋은 성과를 이루고 싶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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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ungho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