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정리같은 것들을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중에 와서 자료정리나 참조하는데 있어서 많이 고생을 한 것같았습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는 법을 몰랐었습니다. 필요한 것은 알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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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드디어 어느정도 감이 온 듯하네요.
일정들을 모두 google calendar에 정리하고, 회사 프로젝트 관련은 팀 위키에, 사소한 정리는 springnote에... 그리고 가능하면 자료들에 태깅을 해서 향후 검색이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리를 하다보면 오히려 체계가 잡히고 일을 처리하는데 실수를 적게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더 프로패셔널하다는 말은 저는 이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신도 잘 알고 남에게도 잘 설명할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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