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구매하기

1.jpg

이 책의 특징

  1. 원리원칙과 테크닉을 균형있게 배분했다
  2. '할것'이 아니라 '하지 않을것'에 중점을 두었다.
  3. 결과를 정량화하여 효과를 측정했다.

시간 투자의 기술

  1. 시간투자로 성과를 올리기 쉽게 만든다.

    1. 목표를 파악한 후 미리 시간을 투자해두면 성과를 올리기 쉽다. 즉, 시간저축이다.
  2. 구조화하면 누구라도 가능하다.

    1. '자신이 행해왔던 무의식적인 행동'을 알기쉬운 말로 설명하여 목표와 행동을 '구조화'시킴으로써 누구라도 성공이 가능하도록 했다.
  3. 할것을 줄이고 완성도를 높인다.

    1. 거절할 줄도 알아야 하고 대신 열심히 해서 실적을 올려야 한다.
  4. 선순환을 만든다.

    1. 할것을 압축한다 -> 성과가 오른다 -> 실력이 향상된다 -> 할것을 압축한다 -> ...
    2. 할것을 줄이기 위해서 취사선택을 해야 한다. how?

      1. 필요한 것과 필요하지 않은 것을 파악한다.

        1. 실력을 높이기 위해 경력을 쌓아야 하는 기간 많게는 1~3년까지만. 그이상은 과도함.
      2. '단위시간당 생산성'을 높이는 노력도 필요.

        1. 그저 "열심히 하라"는 정신론으로 모든 것을 밀어붙이면 결국 장시간 노동으로 이어져 시간관리 무력화.
  5. 꾸준히 작은 개선을 쌓아 올린다

    1. 토요타식 개선을 배우자

      1. '간판 방식' :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욱 나아지도록 매일 조금씩 개선해 나가는 방식.
      2. 개인도 매일 조금씩 개선해 나가는 것이 필요.
      3. 차츰 바꾸지 않으면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6. '할 것'보다 '하지 않을 것'이 더 중요하다.

    1. 할 것을 늘리기는 간단하다, 그러나 하지 않을 것을 정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7. 효과는 숫자로 파악한다.

    1. 정량화의 중요성. 시간관리 효과를 측정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자신이 무엇에 시간을 쓰고 있는지, 단위시간당 성과는 올라가고 있는지 등을 끊임없이 의식하는 자세가 필요. 가치가 높은 것을 선택.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블로그 구독하기] | [Follow me on Twitter]

Posted by Seungho 트랙백 0 : 댓글 1
황농문 서울대 교수님이 쓴 "Think hard! 인생을 바꾸는 자기 혁명 - 몰입" 이라는 책을 지금 보고 있다.

이 책을 보게 된 것은 지금의 나에게 있어서 제일 부족한 것이 바로 몰입이기 때문이다. 한 연구인으로써 늘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고 또 그런 것으로 인해서 결국 더 깊은 경지에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더 지혜롭게 연구할 수 있고 효율을 높일 수 있는가에 대해서 너무나 재미있고 또 이해하기 쉽게 적어놓았다. 하지만 지키기가 어렵다는...

책에서 좋은 말들을 골라서 적는다. 물론 이 책의 저자는 하나님을 모르는 것같다. 하지만 하나님을 알고 또 아래의 방식들을 적용하면 정말로 하나님이 기뻐하실 자가 될 것같다.
  • 생각없이 열심히 노력만 하려고 하지 말고 머리를 써라
  • 네가 하는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되라
  • 연구하는 것을 즐겨라
  • 제품이 아닌 작품을 만들듯, 연구 활동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하라

프로가 되려면 자신이 연구하는 분야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진정한 프로들의 가치관
"참으로 중요한 일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은 그 생활이 단순하다. 그들은 쓸데없는 일에 마음을 쓸 겨를이 없이 때문이다." - 톨스토이

page 54, "지극히 현실에 순응하는 삶을 살면 그 순간은 편할지 모르지만 인생을 정리하는 단계에서는 후회를 하게 된다. 현실적인 어려움과 능력의 한계에 부딪히더라도 정말 중요한 문제, 그리고 꼭 해결해야 하는 주제를 선택해 최선을 다해 연구하면 후회가 없을 것이다."

살아오는 동안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느냐 못하느냐에 삶의 질이 달려있다는 것이다.

더 이상 논문이나 회사의 상사눈치를 보느라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연구하는 분야에서 정말 중요하고 해결해야 할 주제를 선택해 시간이 얼마가 걸리더라도 내 능력을 모두 발휘해서 노력하겠다.

석학들의 Think Hard
자신이 풀 수 없을 것같은 문제라도 포기하지 않고 그 문제에 대해서 계속 생각하는 것이 자신의 두뇌를 최대로 활용하는 것이고, 이런 방식으로 연구하는 것이야 말로 자신의 능력을 최대로 발휘하는 것.

연구의 우수성은 그 문제를 얼마나 오랜 시간 집중해서 생각하느냐에 달려있다. 매일 열심히 일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던 기존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머리를 쓰지 않으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그저 그런 연구 결과밖에 얻지 못한다.

남들보다 열심히 해도 2배 잘하긴 힘들지만 열심히 생각하면 10배, 100배도 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내가 하는 일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에 세상에서 제일 중요하기 때문이다.

-- 1장 끝 --

[블로그 구독하기] | [Follow me on Twitter]

Posted by Seungho 트랙백 0 : 댓글 0

조용한 믿음의 힘

2008/04/23 13:32 from 문화/Books
The image “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large/439/l9788977821439.jpg” cannot be displayed, because it contains errors.교보문고 책소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2007년 NFL 슈퍼볼에서 우승한 인디애나폴리스 콜츠팀의 감독 토니 던지의 『조용한 믿음의 힘』. 자신이 감독으로서 이끄는 인디애나폴리스 콜츠팀이 2007년 NFL 슈퍼볼에서 우승하자 저자는, '우리는 세상적인 성공을 위해 부름 받은 것이 아니라 신실하게 살도록 부름받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음주와 흡연, 그리고 마약복용이 만연되어있는 풋볼 세계에서 저자는 어떤 삶을 살았기에 그러한 말을 할 수 있었을까? 이 책은 풋볼 선수 시절부터 신앙의 힘으로 금주와 금연의 원칙을 지켰을 뿐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풋볼의 영향력을 펼치겠다고 다짐해온 저자의 감동간증과 성공원리를 담고 있다.

풋볼이 자신에게 준 부(富)보다도 위대하신 하나님을 우선순쉬에 두는 저자의 삶으로 파고들어, 그의 성공비결이 '하나님을 최우선에 두는 신앙'임을 증명한다. 아울러 모범적이며 헌신적인 남편과 아버지로 살아가는 저자의 모습뿐 아니라, 가정사역자와 교도소사역자로서의 소명도 보여줌으로써, 세상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본을 보이는 믿음의 사람의 역할모델인 '토니 던지'를 만나게 해주고 있다.

책 서평보기..


다윗의 장막이라는 책을 구입했는데 책 가운데 "조용한 믿음의 힘"이라는 책소개 책자가 꽂혀있어서 읽어봤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써 제일 감동되는 순간이 바로 유명인들이 자신의 부와 명예보다 하나님을 더 우선시하는 진실한 믿음을 보일 때입니다... 왜냐면 그들은 많은 사람들이 쳐다보는 롤 모델이기 때문입니다.

토니 던지 감독이 바로 그런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프로스포츠는 정말로 치열하다 못해 늘 모함하고 중상하고 헐뜯고 팬서비스라는 거짓하에 승패를 위한 온갖 추태들이 벌어집니다. 이런 환경에서 자라는 선수들은 나중에 타락하고 또 이런 모습들은 사회에 불안한 것들로 비춰집니다.

최근에도 프로야구에서 불미스러운 이들이 참 많아서 안타까웠습니다. 이런 다툼을 즐기는 분들이야 좋아하겠지만 평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충격이었을 것입니다. 팀을 떠나서 왜 야구하는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모르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세계에서 가장 격렬한 스포츠중의 하나인 미식축구에서 우승을하고 그 영광을 하나님께 드리는 토니감독, 언제나 선수들과 같이 무릎꿇고 기도했고 선수들에게 가족의 중요성을, 인생의 멘토를 아끼지 않고 가르쳐주는 감독은 늘 미식축구는 단지 미식축구이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자신의 인생의 목적이라고 합니다.

이런 감독아래에서 성장하는 선수들이 어떻게 변화가 될까요?

아프리카계 미국인인 토니 던지 감독의 "조용한 믿음의 힘"은 덴젤 워싱턴, 벤 카슨, 마이클 W. 스미스 등 유명인들이 추천한 책입니다.

혹시 여러분들도 리더인가요? 아니면 리더가 되고 싶은가요?
토니처럼 개인 커리어를 위한 것이 아닌 하나님만 바라보는 리더가 되십시오. 이 책의 메시지입니다.

'문화 > Books' 카테고리의 다른 글

Think hard - 생각하고 집중하고 몰입하라(1장)  (0) 2008/06/22
조용한 믿음의 힘  (0) 2008/04/23
넘치는 예배자가 되고 싶다  (0) 2008/04/16
예배인가? 쇼인가?  (1) 2008/04/08

[블로그 구독하기] | [Follow me on Twitter]

Posted by Seungho 트랙백 0 : 댓글 0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가장 즐겨듣는 찬양중의 하나인 "Shout to the Lord"를 작사한 달린 첵 목사님이 쓴 "넘치는 예배"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요즘 예배와 찬양에 대해서 정말로 갈급함을 느꼈습니다. 이미 구매한 책만해도 수권이 되고 모두 다 소중히 여기면서 읽고 있습니다.


참 예배에 대해서 알고 싶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를 드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근데 책을 읽다가 자꾸 성경구절과 신앙고백을 보면 저도모르게 따라부르고 따라 읽다가 눈물이 나려고 하는 느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간절함이라고 할까요?

책속에서 달린 첵 목사님의 고백과 또 참예배자에 대한 모습들을 지켜보면서 정말 나도 이렇게 찬양해야 겠구나... 참 예배자는 이런 것이구나... 하나님은 나를 이렇게 사랑하시는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 고린도후서 10:4

사랑의교회에서도 이 말씀으로 찬양을 불렀었습니다.

정말 은혜롭습니다.

책을 꼭 구매해보시고 강력히 추천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미친듯이, 오버액션적으로, 넘치게 예배하기를 원합니다.
남이 뭐라든, 주님만 기뻐하시면 됩니다.

[책 구입하기]

'문화 > Book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조용한 믿음의 힘  (0) 2008/04/23
넘치는 예배자가 되고 싶다  (0) 2008/04/16
예배인가? 쇼인가?  (1) 2008/04/08
"하늘의 언어" - 김우현 PD  (2) 2008/03/05

[블로그 구독하기] | [Follow me on Twitter]

Posted by Seungho 트랙백 0 : 댓글 0

예배인가? 쇼인가?

2008/04/08 14:55 from 문화/Books
A.W.Tozer(토저) 목사님이 쓴 "예배인가, 쇼인가!"라는 책을 보면서 참 많은 반성을 하는 동시에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선지자적인 안목으로 현재의 문제점들을 잘 집어냈으며 쇼가 아닌 예배를 하지 못하는 교회들의 현실을 잘 집어냈습니다.

그중에서 좋은 말씀을 나누려면 정말로 부족한 저의 필력으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다만 오늘 읽은 문장중 한단락을 그냥 적습니다. 느낌이 오시는대로 이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축복하라고 보내심을 받았지, 세상과 타협하라고 보내심을 받은 것이 아니다. 우리의 영광은 허섭스레기위에 세워진 모든 것들을 거부하는 것이다. 벌집 주변을 기어다니는 벌은 꿀을 만들지 못한다. 꿀은 햇빛이 내리쬐고 시내가 흐르고 평화로운 들판의 꽃들에서 취할 수 있다. 꿀을 만들려는 벌은 그 곳으로 가야한다. 그리스오인은 스스로 신자라고 고백하는 사람들이 잔뜩 모여 한꺼번에 이삭을 주우려고 하는 곳에서는 이삭을 많이 주울 수 없다. 이삭을 많이 주우려는 사람은 때때로 먼 곳으로 가야한다. 심지어 버림받은 소수의 사람들과 동행해야 할 때도 있을 것이다. 세상 사람들에게 영적으로 유익을 주려는 사람은 큰 능력을 가져야 한다. 때로는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해야 그런 능력을 가질 수 있다. 값싼 대가를 지불한 사람은 값싼 능력밖에 소유하지 못한다.
어떤 생각이 드나요?

'문화 > Book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넘치는 예배자가 되고 싶다  (0) 2008/04/16
예배인가? 쇼인가?  (1) 2008/04/08
"하늘의 언어" - 김우현 PD  (2) 2008/03/05
나의 영혼은 이런 대화를 원한다  (2) 2008/01/22

[블로그 구독하기] | [Follow me on Twitter]

Posted by Seungho 트랙백 0 : 댓글 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정말로 좋은 책 한권 소개해드립니다.

그리스도인으로써 정말로 주님의 자녀답게 살아갈 수 있는 비밀을 담고 있는 책이죠... 하나님과 직접 영으로 대화하고 싶습니까? 사탄의 방해에서 벗어나고 싶습니까? 영적인 충만함을 얻고 싶습니까?

이 책을 읽으세요...

"하늘의 언어"(김우현 저)

방언은 구원과 능력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깊은 것을 통달하시는 성령님과 더불어 기도하는 하늘 보좌로부터 흘러나온 '하늘의 언어'입니다.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듣는 자가 없고 그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니라' - 고린도전서 14:2

우리가 방언을 시작하면 즉시 '신적인 의사소통'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이 그 기도를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다니엘이 동족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해 간절히 간구할 때, 하나님은 주의 사자를 보내어 즉시 그 기도에 응답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자가 21일 만에 다니엘에게 도착해서 그 응답을 전해주셨습니다(단 10:12,13). '바사국 군'이라 표현된 그 지역의 악한 영들이 다니엘의 기도를 듣고 그 길을 막았기 때문이죠.

이것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상당합니다. 우리가 주께 진정으로 간구할지라도 그 기도를 들은 악한 영들이 응답을 방해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것이 하나님나라의 확장에 막대한 지장을 주게 됩니다.

그런데 방언을 통해 영으로 비밀을 기도하면 그 감췬 비밀을 영의 기도를 사탄도 알아들을 수 없게 하나님께 직접 전달됩니다. 마치 우리가 인터넷에서 패스워드에 암호를 걸면 해커들이 가로챌 수 없는 것처럼 말이죠... 얼마나 놀라운 전략입니까?

이것이 바로 연약한 우리를 돕기 위해 하나님이 주신 특별한 능력이 아니겠습니까?!

바울이 바로 이 본질을 알았기 때문에 그토록 많이 방언으로 기도했답니다. 하나님나라와 그리스도의 본질을 누구보다 더 많이 깨달은 바울은 항상 이 '비밀'로 그것을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방언이 '그 영으로 비밀을 말함' (고전 14:2)이라고 하니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는 이전에 방언에 대해서 계속 회의적이었답니다. 그리고 방언을 믿지 않았죠... 또한 사람들앞에서 방언하는 사람들을 보면 이상하게 판단까지 했답니다. 하지만 방언은 유일하게 하나님이 허락하신 모든 은사가운데 모든 사람들에게 허락하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얼마나 중요하면 하나님이 모든 사람들에게 다 주시는가 하고 생각했답니다.

가끔 우리는 귀한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나라에서는 보편적인 것이 더 중요하답니다. 왜냐면 하나님은 꼭 좋은 것은 자신의 백성에게 모두 주고 싶어하기 때문이죠.

인삼도 좋습니다. 하지만 매일 꾸준히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야채를 잘 먹는 것이 건강에 더 좋습니다.

김우현 PD는 매일 꾸준히 한시간이상 방언으로 기도하는데... 너무나 놀라운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임재를 느낀다고 하네요. 그리스도인으로써 영적인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안타까운지 모릅니다.

책을 보시면 알겠지만 초대교회에서는 방언을 통해서 부흥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그만큼 방언이 힘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들도 방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모하세요.

할말이 너무나 많지만 저보다 김우현 PD가 책에서 너무나 잘 정리를 해주셨기 때문에 꼭 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김우현 PD는 뉴욕에서, 한국에서 수많은 방언을 통한 기적들을 일궈냈습니다. 아픈자가 치유받고 능력없는자가 능력얻고 하나님을 몰랐던 자가 하나님을 알게되고... 한마디로 천국으로 통하는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우리 모두가 '하늘의 언어'로 대화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들과 영적인 대화를 원합니다 ^^

[구매하기]

'문화 > Book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넘치는 예배자가 되고 싶다  (0) 2008/04/16
예배인가? 쇼인가?  (1) 2008/04/08
"하늘의 언어" - 김우현 PD  (2) 2008/03/05
나의 영혼은 이런 대화를 원한다  (2) 2008/01/22

[블로그 구독하기] | [Follow me on Twitter]

Posted by Seungho 트랙백 0 : 댓글 2
지난번 권란선배를 통해서 알게된 아주 아주 좋은 책이 있어서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내 영혼은 이런 대화를 원한다" 라는 책인데 우리에게 어떤 것이 진정한 성도간의 교제인지를 배워주고 또 실천하게끔 인도하는 정말로 좋은 책입니다.

얼마나 좋은지 이 책은 옥한흠목사님께서 추천까지 해주셨고 사랑의교회 제자훈련 필독서라고 하네요...

교회에서, 회사에서, 어려운 사람들과 사랑하는 사람들과 대화할 때 우리가 너무나 형식적으로, 의무적으로, 무감각적으로 대화하는 것을 보게 되는데 이는 서로에게 아무런 유익이 없는 자기 만족과 허탈감으로 끝날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리스도인이라는 멋진 명함을 주시면서 그리스도답게 놀아라고 하셨는데 우리는 그러지 못하고 사탄의 아들처럼 자기의 사리사욕을 위해서 살아왔던 것들을 알아야 합니다.

중국어 예배에 오는 영혼들을 우리는 모두 사랑해주고 따뜻하게 대해줘야 하는데 우리가 형식적으로 대처했다면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분들의 문제점을 자기가 해결하겠다고 상담해주는 교만함에 대해서도 회개해야 합니다.

사랑의교회에 오는 성도들이 왔다가 다시 가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문제점을 인식하고 이제 그 문제를 하나님께 내려놓고 내가 원하는 방식이 아닌 하나님께서 원하는 방식대로 다가가기를 원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것은 오직 하나님이니 어떻게 하면 그분의 지혜를 통해서 상대방에게
영적인 희망을 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어마어마한 책입니다.

저도 소극적으로 사람들을 만나고 대하는 것을 지금부터 고치고 정말 한사람과 대화를 해도 영혼을 바라보면서 진지하고 사랑으로 대화하기에 노력하겠습니다. 말 많고 진지하지 못하던 승호가 이제 변화를 시도합니다 :)

100번이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정독하시고 같이 나눌까요?

'문화 > Book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넘치는 예배자가 되고 싶다  (0) 2008/04/16
예배인가? 쇼인가?  (1) 2008/04/08
"하늘의 언어" - 김우현 PD  (2) 2008/03/05
나의 영혼은 이런 대화를 원한다  (2) 2008/01/22

[블로그 구독하기] | [Follow me on Twitter]

Posted by Seungho 트랙백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