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행복한가?
Posted 2008/11/26 12:55, Filed under: Blogging우울하게도 이제 한달만 있으면 30대(한국나이로)에 들어서게 된다. 정말 싫지만 현실이니... 담담하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을 것같다.
그러면서 20대를 어떻게 살았는지를 돌아보게 되는데, 그간 내가 행복하게 살았는지? 라고 물어보면 나는 "행복하지 않았다"라고 말해야 할 것같다. 왜냐면 20대에서 나는 목표는 거창했지만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기회는 언제나 있었는데 많은 기회를 그냥 흘러보낸 것이 제일 아쉽다. "공부도 더 열심히 해야 하는데"... 라는 생각이 들지만, 이미 지나가고 돌이킬 수 없는 것들은 그냥 추억으로 남기는 것이 더 좋을 것같다.
이제 30대에 접어들면서...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할까? 라고 고민을 하게 된다. 신앙생활을 더 열심히 하는 것이 제일 기초가 될 것같고, 가정에서 아내를 도와서 집안일도 좀 하고 가끔 아내랑 산책도 하는 등 같이 있는 시간을 늘여야 하겠고, 회사에서는 정말 헌신적이고 정직하게 최선을 다해서 일해서 우수사원을 빠른 시일내로 해보고 싶고 회사에 내 이름을 알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가끔 동문 사이트에 방문해서 동문들의 소식들을 접하곤 하는데... 솔직히, 나는 지금 내가 처해있는 환경에 불만을 가질 그 어떤 이유도 없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감사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티맥스, 내가 일하는 회사에서 은퇴하는 심정으로 열심히 노력하겠다.
그러면서 20대를 어떻게 살았는지를 돌아보게 되는데, 그간 내가 행복하게 살았는지? 라고 물어보면 나는 "행복하지 않았다"라고 말해야 할 것같다. 왜냐면 20대에서 나는 목표는 거창했지만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기회는 언제나 있었는데 많은 기회를 그냥 흘러보낸 것이 제일 아쉽다. "공부도 더 열심히 해야 하는데"... 라는 생각이 들지만, 이미 지나가고 돌이킬 수 없는 것들은 그냥 추억으로 남기는 것이 더 좋을 것같다.
이제 30대에 접어들면서...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할까? 라고 고민을 하게 된다. 신앙생활을 더 열심히 하는 것이 제일 기초가 될 것같고, 가정에서 아내를 도와서 집안일도 좀 하고 가끔 아내랑 산책도 하는 등 같이 있는 시간을 늘여야 하겠고, 회사에서는 정말 헌신적이고 정직하게 최선을 다해서 일해서 우수사원을 빠른 시일내로 해보고 싶고 회사에 내 이름을 알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가끔 동문 사이트에 방문해서 동문들의 소식들을 접하곤 하는데... 솔직히, 나는 지금 내가 처해있는 환경에 불만을 가질 그 어떤 이유도 없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감사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티맥스, 내가 일하는 회사에서 은퇴하는 심정으로 열심히 노력하겠다.
Tag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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